창원 대산파크골프장 시민 개방
창원파크골프협회의 무리한 요구를 단칼에 거부한 창원시가 드디어 창원 대산파크골프장을 시민에게 개방했습니다. 그동안 대산파크골프장을 창원골프협회에서 오랜기간 운영하면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공공시설을 독식하며 비회원들에게 출입 제한, 불법 증설을 통해 자연환경 훼손을 한것이 발각되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창원시는 더 이상 창원파크골프협회에 대산파크골프장운영권을 연장하지 않았으며 그들의 요구를 거절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창원파크골프협회는 다른 요구조건을 한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받아 들여질지는 의문입니다. 결국 공공시설물인 대산파크골프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불법적인 일부 파크골프협회의 독식은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창원 대산파크골프장 논란과 해결창원 대산파크골..
20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