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출국금지 음주운전 인정한 이유? 15년 징역형 가능성 대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면서 최대 징역 15년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건국대 이웅혁 교수는 김호중의 음주운전 부인에서 인정으로의 급선회 배경을 분석합니다. 김호중 음주운전 인정한 이유? 15년 징역형 가능성 대두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최근 가만히 서 있는 차를 들이박은 후 10일 만에 음주 운전 사실을 인정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최대 징역 15년 형을 받을 수 있는 음주치상죄 적용과 구속 가능성이 대두되자 '음주는 안 했다'고 부인하던 태도를 바꾼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창원 공연 강행의 배경김호중은 18일과 19일 창원에서의 공연을 강행한 것에 대해 "40억원으로 예상되는 매출 손실을 피하기 위한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