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31. 23:41ㆍ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 뷔의 따뜻한 선행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강원도와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로 많은 이재민과 소방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를 돕기 위해 뷔가 2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BTS 뷔, 산불 피해 지원 위해 2억 원 기부! 선한 영향력 실천

뷔, 산불 피해 이재민과 소방관 위해 2억 원 기부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뷔는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관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다음과 같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1억 원 →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 1억 원 → 소방관 처우 개선 및 회복 지원 사업

뷔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 그리고 위험을 무릅쓰고 최전선에서 힘쓰시는 소방관, 진화요원,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존경을 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군 복무 중 점호 시간에 뉴스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전우분들의 가족 중에도 피해를 입은 분이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신경이 쓰였다”라고 전했습니다. 뷔의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bts 뷔의 기부, 팬들의 ‘기부 릴레이’로 확산
뷔의 기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도 자연스럽게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SNS에서는“뷔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기부에 동참합니다.” “산불 피해 지역 주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방관분들 덕분에 우리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뷔의 소중한 기부, 투명하게 집행할 것”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은 “뷔의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이 이재민과 소방관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집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한적십자사는 직원 및 봉사원 2,753명을 투입, 산불 피해 현장에서 구호물자 지원(9만 개 이상), 급식 지원(7만 6천 명 이상), 재난심리 상담(3,655명), 의료 지원(62명) 등 다양한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팬들의 이런 나눔 문화는 BTS가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선한 영향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네요. 뷔의 기부는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선한 영향력의 좋은 예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길 바라며, 피해 지역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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