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미세먼지 배출에 좋은 음식 종류 베스트 7

2023. 4. 1. 14:21음식과 건강

반응형

봄이면 불어닥치는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는 이제 피할수 없는 호흡기질환 및 안과질환에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황사나 미세먼지 배출에 좋은 음식을 먹고 이겨내려고 합니다.

 

이런 황사나 미세먼지는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아 폐속으로 들어가서 기도를 자극해서 기침이나 가래 염증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심한 경우 기관지등을 헐어 협착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황사나 미세먼지는 줄어들것 같지 않으니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밖에 없는데요. 결국 황사나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을 먹고 최대한 배출시킬수 밖에 없는데요. 그럼 그런 음식에는 어떤 음식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물 - 천천히 마시는게 좋아요.

 

물은 실제로 황사와 미세먼지를 배출해 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물은 건강에 매우 유용한 음료수중에 하나라고 장담할수 있습니다.

일단, 물을 자주 마시면 몸 내부의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여 피부와 점막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마르거나 건조한 피부나 점막은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물질의 침투에 더 취약해지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기관지에 쌓인 먼지나 다른 유해 물질은 체내에서 물과 함께 배출되므로,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체내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물을 하루 8잔 정도 너무 차지 않은 물을 천천히 충분히 마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최근 물을 최소 2L 정도는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합닏.

 

오히려 지나친 물의 흡수는 사람에 따라 신체를 망칠수도 있다고 하니 의사의 소견을 들어보는것도 좋습니다. 즉 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라지 - 무침이 참 맛있다.

 

도라지에는 사포닌뿐만 아니라 새콤한 맛과 향이 나는 엽산, 비타민C,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엽산은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을 촉진시켜주고, 임산부의 태아 발달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비타민C는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칼슘은 뼈 건강을 지키는 데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따라서 도라지는 기관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 건강에 좋은 음식 중 하나입니다.


생강 - 차로 마시는게 좋다.

 

생강은 열이 많은 음식으로 분류되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침과 가래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생강은 항균 작용을 가지고 있어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폐 건강을 증진시키고 천식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생강차는 생강이 가진 효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음료 중 하나입니다.

 

 

생강은 자일리신과 쇠고기 같은 향기를 띠는 펜올, 세스퀴테르펜, 카프릴산, 쇠고기 향을 내는 기타인류 등의 향기성분과, 생강롤, 샤가올, 생강시네올, 생강계열 피토케미컬 등의 생강의 주요 활성 성분들이 있습니다.

 

생강성분들은 항균, 항산화, 항염, 항암, 항과민, 항근육경련, 면역 증강 등의 다양한 생리학적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미나리 - 무침 삼겹살에 딱이지.

 

미세먼지와 황사는 미세한 입자로 인해 호흡기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나리는 비타민 A, C, K, 칼슘, 철, 칼륨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며, 다양한 항산화제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염 작용 물질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이 중금속과 같은 독소를 배출하고, 체내의 염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나리의 신 맛은 소화기관을 자극하여 소화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돋구어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미나리는 생으로 섭취하기보다는 깨끗이 씻어서 익혀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배 - 냥 먹어도 맛있다.

 

배는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C와 칼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다양하게 함유하고 있어 체내에서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배에는 염증을 억제하는 효소인 파파인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일으키는 각종 질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따뜻하게 데운 배운 꿀을 넣어 먹는 것은 체내 열을 내리는 효과와 함께 기침이나 가래를 해소하는 데도 좋습니다.


미역(해조류)  - 무침도 좋고 국도 좋고.

 

미역은 건강에 매우 유용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알긴산과 클로렐라는 해조류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중요한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을 제공하며,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알긴산은 다이옥신, 카드뮴, 납과 같은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몸에서 중금속 중독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클로렐라는 해조류에서 발견되는 녹색 조류입니다. 이 성분은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제공하여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세포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조류에는 비타민 K와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중금속 및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이들 영양소는 또한 혈액 응고를 조절하고 심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미역, 김, 톳, 파래, 매생이 등 해조류는 건강에 매우 유익한 식품으로,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중금속 중독 예방 및 혈액순환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조류 중 해독된 것을 선택하고, 섭취량을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 - 삼겹살에 생으로도 굿!

 

알리신은 산림욕을 할 때 발생하는 피톤치드의 일종으로, 미생물에 대한 자연적인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마늘의 알리신은 항균 작용이 뛰어나므로, 수은이나 다른 중금속이나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마늘 속에는 면역력 증강에 좋은 아연이 풍부합니다. 아연은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 중 하나이며, 감기나 독감과 같은 감염성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환절기에는 체내 면역력이 약해져서 감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마늘을 섭취하여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마늘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소화계 문제나 알레르기 반응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마늘의 특유의 냄새 때문에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마늘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거나 마늘을 듬뿍 사용하지 않는 방법으로도 마늘의 건강 기능을 누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브로콜리 - 데쳐 먹으면 굿~

 

브로콜리는  체내에서 중금속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인입니다. 브로콜리는 그린 식물 중에서 최고로 비타민 C가 풍부하며, 그 밖에도 베타카로틴, 비타민 K, 칼슘, 마그네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특히, 그린 식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필로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물질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봄철에는 브로콜리를 적극적으로 섭취하여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블로콜리는 미국에서 유래된 양식 채소로, 다른 양배추류와 마찬가지로 건강에 매우 좋은 식품입니다. 블로콜리에는 비타민 C, 비타민 K, 칼슘, 철분,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블로콜리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를 촉진시켜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블로콜리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자유 라디칼이 살아있는 세포를 파괴하는 것을 방지하여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블로콜리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를 예방하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좋습니다. 블로콜리에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도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만능에 가까운 블로콜리를 요리할 때는 적당한 기온에서 짧은 시간 동안 삶거나, 스팀으로 조리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스무디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반응형